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 2026년 04월호 -






주거비와 생활비를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야나는 일자리 연계를 통한 인건비 지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자립준비청년 2명이 스테이투게더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근무를 시작하며 사회와 연결되었고,
6개월 이상 근속을 이어가며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에게 일자리는 단순한 소득을 넘어, 사회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줍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부활절을 맞아 청년교회의 예배와 ‘런포더러브’를 통해 모인 사랑이 야나에 전달되었습니다.
청연교회는 아동양육시설 신망원, 둥근나라 그룹홈과 연계하여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기도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귀한 나눔이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더욱 따뜻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직 경찰관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몸짱 경찰관 기부 달력’의 판매 수익금 일부인 500만 원이
사단법인 야나를 통해 학대피해아동 회복 지원을 위해 전달되었습니다.
‘몸짱 경찰관 기부 달력’은 단순한 달력을 넘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의 일상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4월 16일, ㈜글로벌퀸즈와 사단법인 야나는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을 위한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글로벌퀸즈는 ‘찾아가는 야나X블리스버거’ 현장에서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도록 함께해왔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들의 하루를 더욱 빛나게 해주신 글로벌퀸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