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차인표 후원이사님과 마스트 인터내셔널의 지원으로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아동, 자립준비청년, 한부모 가정
총 395명이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관람했습니다.
문화생활을 자주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과 자립준비청년, 한부모 가정이
이번 관람을 통해 소중한 문화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무대 위 키팅 선생님의 “Carpe Diem”,
“너희만의 목소리를 찾아라”는 메시지는
각자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으로 남았습니다.
아이들은 “현재의 삶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고,
자립준비청년들은 “오랜만의 문화생활이 큰 쉼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한 어머니께서는
아이의 손을 꼭 잡고 함께 눈물을 흘리셨고,
돌아가는 길에도 대화가 이어졌으며,
“연극의 메시지를 기억하며 한동안 일상이 즐거울 것 같다”는
소감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이 시간을 가능하게 해주신
차인표 후원이사님과 마스트 인터내셔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연극 관람 지원]
차인표 후원이사님 @cha_inpyo
마스트 인터내셔널 @mast__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