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 네 번째 이야기
야나 프로젝트 지원사업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을 통해
영락보린원 아이들 3명과 선생님 1명이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영국 런던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런던순복음교회 여름성경학교(VBS) 참여와
1:1 홈스테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시설이 아닌 ‘가정’에서
일상의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가족과 케이크를 만들고, 공원을 산책하며 자전거를 배우고,
함께 웃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은 ‘사랑받는 일상’을 배웠습니다.
“집이 가장 좋아요.”
아이의 이 한마디가
이번 여정의 모든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런던순복음교회 홈스테이 가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은
아이들이 ‘가정’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있는 그대로 사랑받는 경험을 선물합니다.
낯선 나라에서 시작된 10일의 만남이었지만,
그 시간은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 남아
자신을 믿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힘이 되어갑니다.
이 작은 만남이 아이들의 삶 속에서
큰 변화의 시작이 되기를,
그리고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