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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소식

영락보린원 및 야나 사무공간 환경 개선 지원

아동양육시설 돌 아기들의 돌상을 지원해주고 계시는

야나인 김수희 대표님과

사무용 가구 기업 토파스의 후원으로


아동양육시설 영락보린원 선생님들의 사무공간이

책상, 의자, 파티션, 서랍장까지

한 번에 바뀌었습니다.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선생님들이

조금 더 편안한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마음으로

현장에서 아이들을 품고 계신 선생님들을 위해

따뜻한 지원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시설을 넘어 야나까지 이어졌습니다.


야나는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사용되는 만큼,

그동안 직원들은 오래된 의자를 사용해 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헤아려

토파스에서는 야나 직원들을 위한 의자도

함께 지원해 주셨습니다.


보여지는 곳이 아닌,

쉽게 닿지 않는 곳까지 이어진 마음.


이번 나눔을 통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사무용 가구 후원]

@hemmom__627

@tofas_furniture_official

@my.place_tof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