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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소식

자립준비청년 인건비 지원사업

보호가 끝나는 순간,

어떤 청년들은 바로 생계를 책임져야 합니다.


자립준비청년에게

'자립'은 선택이 아니라

당장 시작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주거비와 생활비를 스스로 감당해야 하지만

학력과 경력, 직무 경험의 부족으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야나는

청년들이 일을 통해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를 통한 인건비 지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자립준비청년 2명이

스테이투게더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일을 시작하며 사회와 연결되었습니다.


참여 청년들은

6개월 이상 근속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일 경험 속에서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에게 일자리는 

단순한 소득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 줍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You are not alone

y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