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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Alone

너는 혼자가 아니야!

야나(yana)는 You Are Not Alone의 머리글자로,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야나는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그 마땅한 권리를 누리고,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하나님이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시편 68편 5-6절)

야나파트너 yana partner
아동을 위해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보호, 양육 단체들입니다. 야나는 야나파트너와 협업하여 아동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들의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야나119 yana 119
아동에게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야나와 연계된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신체적 질병 뿐 아니라, 경계성 지능 장애, 불안 장애 등으로 지속적인 상담, 심리, 언어 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돕습니다.
야나USA yana USA
시설 방문 영어 캠프, 시설 아동 초청 미국 체험, 미국 유학 기회 제공, 퇴소청년 지원금 제공, 퇴소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미국 야나의 활동입니다.
야나인 yanain
직접적인 나눔하기를 원하는 분들은 야나아카데미 교육 이수후 야나인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소식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 상록보육원, 미국 남가주 동신교회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 두 번째 이야기상록보육원 아이들 3명과 선생님 1명이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10일간미국 남가주 동신교회에서‘가정’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시설이 아닌 한 가정 안에서이모와 함께 주방에서 계란후라이를 만들고,마당에서 강아지와 뛰놀며평범하지만 따뜻한 일상을 나누었습니다.단체 생활에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웠던‘나를 위한 시간’과 ‘나를 향한 사랑’ 속에서아이들은 가족과 마음을 나누는 법을 배워갔습니다.처음에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던 아이도시간이 지나며 점점 마음을 열고,도움을 요청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어느 날,“이모 저는 여자아이 낳고 싶어요.”“나중에 저도 애기 낳으면 이렇게 해줄 거예요.”아이의 이 말은‘가정’을 경험한 아이가 품게 된가장 따뜻한 변화였습니다.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조건 없이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그 사실은 아이들에게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힘이 됩니다.이번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사랑받는 존재임을 느끼고,앞으로 자신도 사랑이 흐르는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은아이들이 건강한 가정을 온전히 경험하고삶 속에서 그 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you are not aloney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