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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Alone

너는 혼자가 아니야!

야나(yana)는 You Are Not Alone의 머리글자로,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야나는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그 마땅한 권리를 누리고,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하나님이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시편 68편 5-6절)

야나파트너 yana partner
아동을 위해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보호, 양육 단체들입니다. 야나는 야나파트너와 협업하여 아동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들의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야나119 yana 119
아동에게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야나와 연계된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신체적 질병 뿐 아니라, 경계성 지능 장애, 불안 장애 등으로 지속적인 상담, 심리, 언어 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돕습니다.
야나USA yana USA
시설 방문 영어 캠프, 시설 아동 초청 미국 체험, 미국 유학 기회 제공, 퇴소청년 지원금 제공, 퇴소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미국 야나의 활동입니다.
야나인 yanain
직접적인 나눔하기를 원하는 분들은 야나아카데미 교육 이수후 야나인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소식

고려대학교의료원 업무협약식
고려대학교의료원 X 사단법인 야나지난 4월 29일,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통합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의료와 교육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야나는 단순한 치료 지원을 넘어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와마음의 상처를 돌보는 정신건강 회복,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기회의다층적인 지원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자립준비청년이 겪는 건강과 삶의 어려움은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 이며,"고려대병원의 의료역량을 바탕으로 이들의 건강한 자립증 지원하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고 전하며통합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사단법인 야나 김영선 이사는“자립준비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혼자가 아니다’라는 사회의 관심”이라며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의료·심리·교육이 결합된지속 가능한 자립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따뜻한 동행을 시작해주신고려대학교의료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You are not aloney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