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 2025년 09월호 -



충정교회 창립80주년 기념찬양제 야나 소개
지난 9월 27일, 충정교회 창립80주년 기념찬양제에서 야나 홍보대사 신애라 배우님께서 사회를 맡아 주시며 야나의 아이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신애라 홍보대사님의 사회로 진행된 찬양제는 교회의 여러 합창단의 무대와 함께 소프라노 이윤정·조은지, 첼리스트 김선영,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양의 특별 연주가 더해져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야나의 보육원 사역과 자립준비청년들을 알리는 야나의 영상과 함께 홍보대사님의 진심 어린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야나 추석맞이 자립준비청년 식품 지원 '밥상채움'
야나는 추석 명절을 홀로 맞이하거나 새로운 환경에서 보내는 청년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지난 9월 19 ~ 20일 , LA갈비 400g 4팩과 서울 불고기 300g 4팩으로 구성된 든든한 식품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청년들은 아래와 같이 소감을 전달했습니다.
"명절에 맛있는 음식을 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혼자 보내는 명절이 외로웠는데, 덕분에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고기를 사 먹기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야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외롭던 명절이 조금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야나는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야나 추석맞이 한부모가정 식품 지원 '한상차림'
이번 추석 명절, 야나는 한부모가정을 위한 식품 지원 프로젝트 '한상차림'을 진행했습니다.
유난히도 길었던 2025년 추석 연휴,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가정을 지켜내고 계신 한부모가정에 야나는 후원자님들의 마음을 담아 'You are not alone'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과 부담을 감내해야 하는 일입니다.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과 달리, 여러 형편으로 마음만큼 챙겨주기 어려운 가정들을 위해 야나는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담아 한부모 명절 식품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한부모가정에서 전해온 마음들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보내주신 정성 어린 선물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마음의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정성과 마음을 한가득 담아 주셨는지 귀한 대접을 받는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어려워진 가정 사정에 긴 명절 걱정을 했었는데 푸짐한 명절 선물을 받고 아이들과 기뻐서 울고 웃고 했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이 마음을 이어가며 따뜻한 동행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야나 파트너 프로젝트 지원 '좋은집 2025 에코투어 백두산 천지 원정대'
보육원의 아이들은 스스로 계획하고 선택하기 보다 주어진 것을 받게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립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목표와 도전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설에서 이번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야나 파트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은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백두산에 오르며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 성취감을 얻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교육을 통해 백두산의 역사와 윤동주 시인의 삶을 배우고, 현지에서는 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며 조상들의 뿌리를 이해하고 민족적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1회 야나 오픈이사회 소식
야나는 기부자들의 후원금 전액이 아이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사업비 100% 기부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이 가능하도록 야나의 운영을 든든히 지지해 주시는 후원이사님들이 계십니다.
후원이사님들께서는 매월 50만 원 이상을 운영비로 지정 기부해 주시며,
사무국 운영을 가능하게 하여 후원금이 온전히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해주고 계십니다.
운영비 지정기부는 이러한 정책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이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오픈이사회에서는 후원이사님들을 모시고, 야나의 지난 사업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