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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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 2025년 08월호 -



반포제일교회 보육원 사역 나눔 집회
신애라 홍보대사님이 반포제일교회 보육원 사역 나눔집회에서 '삶, 나눔과 사랑-하나님의 사랑, 삶으로 번역하다'라는 주제로 성경에서 찾은 나눔의 대상과 의미를 나누어주셨습니다. 홍보대사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나눔의 본질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강도 만난 자를 외면하지 않는 삶임을 전해주셨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라는 성경의 말씀을 바탕으로 보육원 사역을 교회와 성도가 함께해 나가길 소망한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청년돌봄 - 자립준비청년 자립물품 후원 소식
김미영(가명) 자립준비청년은 얼마 전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였습니다.
새로 옮긴 집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냉장고와 세탁기가 없었습니다.
세탁은 1~2주에 한 번씩 세탁방을 이용하고, 냉장고가 없어 음식 보관이 어려워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곤 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부담스러운 빨래방 비용 없이, 무거운 빨래바구니를 들고 먼 길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게 세탁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합니다. 냉장고와 선풍기도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가전제품들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으며, 지원받은 물품들을 오래도록 잘 사용하겠다는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얘들아, 우리끼리 여행 갈래?' 아동양육시설 소그룹 여행 지원 사업 시리즈 4편
’얘들아, 우리끼리 여행 갈래?‘
아동양육시설 소그룹 여행 지원 사업 시리즈 4편
야나는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이 정해진 일정에 맞춰 움직이는 단체 여행이 아닌, 자신의 관심과 취향을 반영한 소규모 여행을 직접 기획하고 떠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189개의 팀 신청 중, 36개 시설의 총 73개 팀(아동 및 선생님 315명)을 선정하여 여행비를 지원하였고, 이들은 소그룹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한 특별한 여행, 그 네 번째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야나 파트너 프로젝트 지원 '52패밀리 얘들아 밥 먹었니?'
서울과 부산의 ‘이모집’에서는 야나 파트너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함께 밥을 먹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식사 시간을 만들어갔습니다.
밥을 제때 챙겨먹지 못하던 청년들에게 이모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집밥은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회복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매주 한 번, 이모의 손맛이 담긴 건강한 식사를 통해 청년들은 삶의 리듬을 회복하고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갔습니다.
‘이모-조카’로 이어진 정서적 가족의 연결, 앞으로도 야나는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