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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레터

2025년 7월호 야나레터

관리자 2025-08-07 조회수 533






- 2025년 07월호 -








30번째 찾아가는 야나 x 블리스버거


7월 5일 인천에 위치한 파인트리홈의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캐리커쳐, 마술쇼, 가수공연 등 짝꿍과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수제버거 야나버거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파인트리홈의 아동 2명은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야나 프로젝트인 야나드림스텝을 통해 축구 꿈나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야나인들과 파인트리홈 아이들은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아트액티비티, 캐릭터솜사탕, 마술쇼, 가수공연 등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보육원 봉사를 위해 소중한 시간과 사랑으로 아이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법원 산하 판사 연구모임 아동권리보장 강연


7월 11일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신애라 홍보대사님의 아동 권리 보장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은 아동이 마땅히 보장받아야 할 권리와 그 권리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현실을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소외된 이웃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고 뜻깊은 강연으로 함께해 주신 젠더법연구회 회원 여러분과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신애라 홍보대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SUMMER 2025 ‘오늘부터 가족’ 동명아동복지센터-미국 온도교회편


6월 27일부터 7월 9일까지 동명아동복지센터의 아이들 2명과 한 분의 시설 선생님은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온도교회의 가정과 연결되어 특별한 추억을 쌓고 돌아왔습니다. 야나의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 프로그램은 여름 미국 교회의 VBS(Vacation Bible School) 기간에 한국의 보육원 아동이 미국을 직접 방문하여, 교회 내 홈스테이 가정과 1:1로 연결되어 온전한 가정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가정 체험과 동기부여를 경험하고, 시설 선생님은 아이들의 양육자로서 지속할 힘을 얻어 더 깊은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힘을 얻는 계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야나 파트너 프로젝트 지원 ‘브라더스키퍼 자립준비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지원 대상이었던 자립준비청년은 처음에는 사무 업무 경험이 부족하여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고객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프로그램에 점차 익숙해졌고, 대인 소통 능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되었습니다. 판매 기획안 수립 및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 능력 또한 점차 발전하여 수행 과제를 무사히 마치기도 했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사회 속에서 자리를 잡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체리캠페인「보육원 아동들의 심리상담 치료비를 지원해주세요」

생활시설 아동들은 다양한 관계 속 갈등과 감정 조절 기회가 부족해 정서적 역량 강화를 위한 상담 지원이 필요합니다. 보육사·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아동들은 자신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관계 형성 능력을 키워갔고, 그 결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정서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발달지연 아동들은 또래에 비해 신체 발달이 늦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꾸준한 치료를 통해 신체 능력이 점차 향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치료 지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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