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12번째 야나 블리스버거 가 8월 12일 성동구 ‘이든아이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8월 블리스버거에는 30여명의 봉사자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무더운 날씨를 피하여 모두 실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행사 시작과 동시에 캐리커쳐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봉사자와 아이들을 3조로 나눠 진행하였습니다.
캐리커쳐가 진행되는 동안 봉사자들은 사전 모임을 가졌습니다.
야나와 봉사자들은 아이들에게 오늘 이 순간이 그저 행복하며 또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마음 모아 다짐하며 이날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페인스페인팅은 매달 재능 봉사해주시는 손혜연님과 함께 이번에 합류하신 삐에로팀에서 페이스페인팅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아이들과 봉사자들이 더 이쁜 모양을 갖기 위해 함께 찾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다른 한쪽에서는 스스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타투 스티커 체험활동도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분들이 아이들 팔에 귀여운 스티커 타투를 직접 해주면서 아이들과 더 교감 할 수 있었습니다.






조별활동으로 캐리컬쳐, 페이스페인팅, 타투스티커와 더불어 이번에 새로 오신 삐에로팀의 '매직풍선 놀이'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매직풍선 놀이가 특히 더 좋았던 점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기다리는 일이 생길때면 기다리느라 자칫 지루해질 수 있지만 매직풍선 덕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고 만들어준 풍선을 가지고 놀며 다음 차례들을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조별활동을 마친 후에는 특별한 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김지선의 생일파티' 입니다.
이 시간은 삐에로 김지선 선생님의 재치있는 입담과 센스있는 진행으로 아이들은 물론 봉사자들 마음까지 모두 가져가 버렸습니다 ^^*
여러가지 게임들을 진행하면서 함께 춤추고 또 여러 소품 가발, 가면들도 써보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운동회 박 터트리기와 비슷한 피타냐 게임도 진행했습니다. 예상 외로 잘 터지지가 않아 아이들 봉사자 할 것 없이 한마음으로 방망이를 휘둘렀습니다.
배우 서수희님의 방망이에 드디어 박이 터졌고 박에서는 각종 맛있는 간식과 상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놀이 시간을 정리하면서 삐에로님은 이 아이들이 잘 자라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것을 믿으며,
함께 봉사해주시는 분들을 포함한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놀이를 마쳤습니다.







활동을 모두 마친 후에는 야나 블리스버거 행사의 하이라이트! 블리스버거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이날은 구름이 많이 껴 블리스버거 가족분들이 무더위속에서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어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들, 봉사자들, 스태프들, 그리고 이든 아이빌 전 직원들까지 상당히 많은 양의 블리스버거가 현장에서 만들어졌고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블리스버거 가족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외에도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다 못 올리는게 너무 아쉽네요~. 몇장 더 올려봅니다!





모든 활동을 마무리 하고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며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항상 이 시간이면 아쉬움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잠시라도 더 행복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이 시간들이 아이들 마음속 추억으로 오래도록 자리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